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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근로자 구제 기금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 대유행의 결과로 서류 미비자 이민 근로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긴급한 필요에 대응하고자, 워싱턴 주에서 대규모 연합단체가 결성되어 제이 인슬리 주지사, 앤디 빌릭 상원 다수당 대표, 로리 진킨스 하원의장에게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은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주었지만, 서류 미비자 이민자들이 처해있는 상황은 보다 특수하다. 공중 보건 위기를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모든 근로자들에게 경제적 안정을 제공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광범위한 합의에도 불구하고, 서류 미비자 이민자들과 그들의 가족들은 몇달 전에 통과된 2조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 정책에서 완전히 제외되어 있다.

만 명 이상의 서류 미비자 이민자들이 워싱턴을 집이라고 부르고 있다. 그들은 우리의 가족과 커뮤니티의 일부분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주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있으며, 그들의 이민이나 고용상태에 상관없이 인간으로서 공정한 대우와 존경을 받을 자격이 있다. 뿐만 아니라 워싱턴 경제에 종사하고 참여하는 이들이 매년 주세와 지방세로 3억 천 6백만 달러 이상을 낸다는 점도 인정받아야 한다.

워싱턴 근로자 구제 캠페인은 다음과 같은 요구 사항들을 포함하고 있다:

1. 주지사 사무국을 통해 최소 1억 달러 이상을 배정받아 '워싱턴주 근로자 구제기금'을 조성한다. 이 기금은 서류 미비자 워싱턴주 시민들에게 긴급 경제 지원으로 제공하기 위해서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단체들에 의해 관리될 것이다;

2. 서류 미비자 이민자를 포함하여 직장을 잃고도 현행 실업보험제도에서 제외된 근로자들에게 임금대체보장을 제공하기 위해 상설기구 마련한다.

월 20일에 우리 연합단체는 430개 이상의 단체들의 여러 지원을 조직화하여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 행동에 나섰다. 서류 미비자 신분, 이민자, 흑인, 동성애자, 여성, 종교 지도자들 등과 우리 연합단체들은 커뮤니티가가 주도하는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우리의 지도자들에게 신속한 조치를 취하도록 책임을 물었다.

서류 미비자 신분자들을 위한 힘든 싸움, 워싱턴주가 마침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구제책을 제공하기 위해 움직이다.

이번 주 주지사 인슬리 사무국은 첫 기금을 받을 재단이나 비영리 단체를 찾는 제안 요청서(RFP)를 발표했다. 이 기구는 재난에 영향을 받고 있는 지역사회의 지도자들을 참여시킴으로써 재난 구제 기금이 확실히 가장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되도록 할 것이다.

연합단체는 지역사회를 위한 구제금으로 4천만 달러를 확보한 것을 자축하고 있으나, 이 일은 끝난 것이 아니며, 앞으로 더 많은 기금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이에 연합단체는 주지사, 입법부, 개인 기부자, 여러 재단들에게 지역사회의 요구에 부응하고, 주 차원의 영구적인 실업 시스템을 조성하여 격차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것을 요청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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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기금을 신청하기 위한 별도의 가입 절차가 있을 것이며, 신청서는 아직 개방되지 않았다.